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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정차 금지구역 제대로 알아두세요 

내용:

잠깐 은행에 들르려고, 편의점에 가려고 주차를 해놨는데 돌아오니 과태료 딱지가 붙어있는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것 같습니다. 주정차 금지구역이었기 때문에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인데요. 주정차 금지구역은 교통안전과 원활한 도로 상황을 위해 만들어진 법규입니다. 

 

주정차 가능 여부는 도로 위에 그어진 표시를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로 가장자리 구획선의 색과 형태에 따라서 주정차가 가능한 구역인지, 금지된 구역인지 알 수 있는데요. 2줄의 황색 복선이 그어진 장소라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정차가 금지된 장소입니다. 황색 실선이 1개만 그어져 있다면 기본적으로는 주정차가 금지된 구역이지만 요일이나 시간에 따라서 탄력적 주정차가 허용 됩니다. 흰색 점선은 주차할 수는 없지만 5분 이내의 정차는 가능한 곳이며 흰색 실선은 주정차가 모두 가능한 장소를 의미합니다. 

 

주차장에서도 주정차가 금지된 구역을 찾을 수 있는데 전기차 충전 구역이나 장애인주차구역 등이 대표적입니다. 전기자 충전 주차 구역은 전기차, 친환경차 외의 자동차가 주차하면 벌금 20만 원이 부과되며 장애인주차구역에 일반이 주차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법률도 명시된 사항이며 전기차 충전 주차구역은 올해부터 실행된 법률이니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 함께 주의하도록 합시다.